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FC바르셀로나 이적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3년까지 계약 관계지만, 독일 좁다고 느끼면서 이적을 선언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 이적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감독님과 함께 훈련하고 싶어요’ 죽어도 바르셀로나

스포탈코리아
2022-07-03 오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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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FC바르셀로나 이적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3년까지 계약 관계지만, 독일 좁다고 느끼면서 이적을 선언했다.
  •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 이적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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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FC바르셀로나 이적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3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와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이비자에서 휴가를 보내는 동안 우연히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레반도프스키는 ‘함께 훈련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사비 감독에게 공개적으로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3년까지 계약 관계지만, 독일 좁다고 느끼면서 이적을 선언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내 안의 무언가가 죽었다.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야 한다”며 결별을 선포했다.

이러한 상황에 바르셀로나가 영입을 추진하는 중이다. 레반도프스키 역시 이적을 희망하면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이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 절대 내줄 수 없으며 떠나더라도 계약기간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한 바르셀로나의 제안을 계속해서 거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 이적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휴가 중 우연히 만난 사비 감독에게 확실한 입장을 전달했으며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 시즌 훈련에 참가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흘러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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