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의 클레망 랑글레(FC바르셀로나) 영입이 눈앞에 왔다.
- 토트넘이 찾고 찾던 왼발 센터백을 영입한다.
- 랑글레는 토트넘에서 주전을 보장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클레망 랑글레(FC바르셀로나) 영입이 눈앞에 왔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랑글레의 토트넘 이적이 임박했다. 이상한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몇 시간 내로 이적이 공식 발표된다"고 밝혔다.
토트넘이 찾고 찾던 왼발 센터백을 영입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직접 선택한 수비수는 바르셀로나에서 입지를 잃은 랑글레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바르셀로나에 부임한 이후 방출 명단에 오른 랑글레를 되살릴 자신이 있는 콘테 감독은 지난주 직접 대화로 설득했다.
랑글레는 토트넘에서 주전을 보장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르트는 "랑글레는 유벤투스의 제안을 기다렸지만 콘테 감독의 관심으로 토트넘행을 결정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재평가받길 원하며 좋은 경기력으로 카타르월드컵 출전도 희망한다"고 전했다.
토트넘과 랑글레의 합의가 끝난 가운데 남은 건 세부 조항이다. 가장 걸림돌이던 완전 이적 금액도 합의가 끝난 모습이다. 스포르트는 "오늘 바르셀로나, 토트넘, 랑글레 측이 만나 모든 수치를 합의한다"며 "임대 이적은 단일 시즌이며 완전 이적 옵션은 1000만 유로(약 135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랑글레의 토트넘 이적이 임박했다. 이상한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몇 시간 내로 이적이 공식 발표된다"고 밝혔다.
토트넘이 찾고 찾던 왼발 센터백을 영입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직접 선택한 수비수는 바르셀로나에서 입지를 잃은 랑글레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바르셀로나에 부임한 이후 방출 명단에 오른 랑글레를 되살릴 자신이 있는 콘테 감독은 지난주 직접 대화로 설득했다.
랑글레는 토트넘에서 주전을 보장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르트는 "랑글레는 유벤투스의 제안을 기다렸지만 콘테 감독의 관심으로 토트넘행을 결정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재평가받길 원하며 좋은 경기력으로 카타르월드컵 출전도 희망한다"고 전했다.
토트넘과 랑글레의 합의가 끝난 가운데 남은 건 세부 조항이다. 가장 걸림돌이던 완전 이적 금액도 합의가 끝난 모습이다. 스포르트는 "오늘 바르셀로나, 토트넘, 랑글레 측이 만나 모든 수치를 합의한다"며 "임대 이적은 단일 시즌이며 완전 이적 옵션은 1000만 유로(약 135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