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검증된 재능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품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에릭센은 이제 맨유와 3년 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겨울 브렌트포드와 계약한 에릭센은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건강 문제를 말끔히 씻어냈다.

'인기남' 기다렸더니...맨유, 드디어 3년 계약 마무리 단계

스포탈코리아
2022-07-04 오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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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검증된 재능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품는다.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에릭센은 이제 맨유와 3년 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난 겨울 브렌트포드와 계약한 에릭센은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건강 문제를 말끔히 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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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검증된 재능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품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에릭센은 이제 맨유와 3년 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가 에릭센의 공격 재능을 활용한다. 지난 겨울 브렌트포드와 계약한 에릭센은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건강 문제를 말끔히 씻어냈다. 브렌트포드서 뛴 짧은 시간 동안 정확한 패스로 공격 중심에 서면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했다.

브렌트포드와 계약이 만료된 에릭센은 맨유를 비롯해 토트넘 홋스퍼, 에버턴 등 다양한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부활의 기회를 준 브렌트포드도 잔류를 간절히 기대했다. 에릭센은 보다 높은 레벨의 축구를 하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내며 장고에 들어갔다.

마침내 에릭센은 맨유행을 택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에릭센은 맨유와 브렌트포드의 제안을 곰곰이 따졌다. 고민 끝에 에릭 텐 하흐 감독과 함께하기로 했다. 에릭센은 심장마비를 극복했을 때 아약스에서 잠시 훈련하며 텐 하흐 감독을 경험했었다"고 설명했다.

맨유도 조용히 에릭센의 결정을 기다렸다. 매체는 "맨유는 에릭센을 얻기 위해 인내심을 발휘했다. 그의 선택이 축구 이상을 바라보는 걸 파악안 맨유는 에릭센을 압박하지 않고 기다렸다"고 그동안 조용했던 이유를 전햇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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