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FC바르셀로나가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를 품는다. 스페인 축구 저널리스트 제라르 로메로는 6일 세비야 수비수 쥘 쿤데가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쿤데는 2019년 여름 지롱댕 드 보르도를 떠나 세비야로 이적했다.

쥘 쿤데, 첼시 아닌 바르셀로나 간다... 804억에 합의

스포탈코리아
2022-07-06 오후 03:03
17
뉴스 요약
  •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FC바르셀로나가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를 품는다.
  • 스페인 축구 저널리스트 제라르 로메로는 6일 세비야 수비수 쥘 쿤데가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 쿤데는 2019년 여름 지롱댕 드 보르도를 떠나 세비야로 이적했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FC바르셀로나가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를 품는다.

스페인 축구 저널리스트 제라르 로메로는 6일 “세비야 수비수 쥘 쿤데가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쿤데는 2019년 여름 지롱댕 드 보르도를 떠나 세비야로 이적했다. 세 시즌 동안 안정적으로 후방을 책임졌고, 지난해 6월 프랑스 대표팀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유로2020에도 나섰다.

로메로에 따르면 쿤데는 끊임없는 이적설이 돌았다. 올겨울 첼시가 영입에 가까웠다. 개인적 합의를 이뤘으나 첼시는 세비야가 요구하는 이적료를 마련하지 못했다. 올여름에도 첼시행이 불거졌지만, 현재 바르셀로나 이적으로 기울었다.

바르셀로나가 이미 쿤데와 개인 합의를 했다. 이적료는 5,500만 유로(737억 원)에서 6,000만 유로(804억 원)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