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리버풀은 당장 나비 케이타를 판매할 생각이 없다.
- 영국 매체 스포츠키다는 18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가 케이타의 미래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 거액의 이적료를 어느 정도라도 회수하기 위해서는 당장 케이타를 판매해야 한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리버풀은 당장 나비 케이타를 판매할 생각이 없다. 단, 거액의 제안이 와야만 대화에 응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키다'는 18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가 케이타의 미래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리버풀은 당장 케이타를 판매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케이타와 리버풀의 남은 계약 기간은 1년. 거액의 이적료를 어느 정도라도 회수하기 위해서는 당장 케이타를 판매해야 한다. 이미 리버풀 팬들은 그동안 보여준 것이 없었던 케이타로부터 등을 돌린지 오래다.
하지만 리버풀은 케이타를 잔류시키길 원한다. '스포츠키다'는 로마노의 말을 인용해 "케이타가 리버풀에서 더 자주 뛰고 싶어하는 건 정상이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조만간 케이타와 이야기를 할 계획이다"라면서 "물론 케이타는 리버풀의 주전이 되길 원하지만 충분한 시간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리버풀은 2022/2023시즌 동안 케이타를 미드필더 자원으로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 리버풀은 중원에서 부상자가 나올 경우 케이타를 활용하려고 한다. 다만 거액의 제안이 온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제 이적시장이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다. 리버풀은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재계약과 매각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스포츠키다'는 18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가 케이타의 미래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리버풀은 당장 케이타를 판매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케이타와 리버풀의 남은 계약 기간은 1년. 거액의 이적료를 어느 정도라도 회수하기 위해서는 당장 케이타를 판매해야 한다. 이미 리버풀 팬들은 그동안 보여준 것이 없었던 케이타로부터 등을 돌린지 오래다.
하지만 리버풀은 케이타를 잔류시키길 원한다. '스포츠키다'는 로마노의 말을 인용해 "케이타가 리버풀에서 더 자주 뛰고 싶어하는 건 정상이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조만간 케이타와 이야기를 할 계획이다"라면서 "물론 케이타는 리버풀의 주전이 되길 원하지만 충분한 시간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리버풀은 2022/2023시즌 동안 케이타를 미드필더 자원으로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 리버풀은 중원에서 부상자가 나올 경우 케이타를 활용하려고 한다. 다만 거액의 제안이 온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제 이적시장이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다. 리버풀은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재계약과 매각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