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FC 바르셀로나와 첼시가 견해차를 좁혀가고 있다.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 시간) 첼시는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이적료 합의에 근접했다.
- 로멜루 루카쿠(인터밀란), 티모 베르너(RB 라이프치히)와 결별한 첼시는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FC 바르셀로나와 첼시가 견해차를 좁혀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 시간) “첼시는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이적료 합의에 근접했다. 바르사는 2,100만 파운드(약 332억 원)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로멜루 루카쿠(인터밀란), 티모 베르너(RB 라이프치히)와 결별한 첼시는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놀랍게도 ‘런던 맞수’ 아스널에서 주장직까지 역임한 오바메양을 낙점했다.
오바메양은 검증된 카드다. 33세로 나이는 적잖으나 지금껏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한 바르사 이적 후에도 후반기에만 11골을 몰아치는 등 탁월한 골 감각을 뽐냈다. 첼시가 군침을 흘릴 만한 이유는 충분하다.
다만 바르사 입단이 딱 7개월 됐다. 이적을 고려하기에는 이른 시점이지만, 바르사도 내줄 의향이 있다. 현재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고, 여름에 데려온 쥘 쿤데를 등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바메양을 매각하면서 숨통을 트인다는 계획이다.
협상은 대체로 순조롭지만, 이적료를 두고 아직 이견이 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첼시는 마르코스 알론소를 거래에 포함해 현금 지출을 줄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바르사는 오직 현금을 원한다.
매체는 “구단 간 논의가 긍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적료가 합의된다면, 오바메양도 (첼시) 합류에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 시간) “첼시는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이적료 합의에 근접했다. 바르사는 2,100만 파운드(약 332억 원)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로멜루 루카쿠(인터밀란), 티모 베르너(RB 라이프치히)와 결별한 첼시는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놀랍게도 ‘런던 맞수’ 아스널에서 주장직까지 역임한 오바메양을 낙점했다.
오바메양은 검증된 카드다. 33세로 나이는 적잖으나 지금껏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한 바르사 이적 후에도 후반기에만 11골을 몰아치는 등 탁월한 골 감각을 뽐냈다. 첼시가 군침을 흘릴 만한 이유는 충분하다.
다만 바르사 입단이 딱 7개월 됐다. 이적을 고려하기에는 이른 시점이지만, 바르사도 내줄 의향이 있다. 현재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고, 여름에 데려온 쥘 쿤데를 등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바메양을 매각하면서 숨통을 트인다는 계획이다.
협상은 대체로 순조롭지만, 이적료를 두고 아직 이견이 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첼시는 마르코스 알론소를 거래에 포함해 현금 지출을 줄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바르사는 오직 현금을 원한다.
매체는 “구단 간 논의가 긍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적료가 합의된다면, 오바메양도 (첼시) 합류에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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