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프렌키 더 용과 안토니를 원한다.
- 하지만 맨유는 여전히 더 많은 선수 보강을 원한다.
- 아약스에서 텐 하흐 감독과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안토니는 본인도 맨유 이적을 원하고 맨유도 영입을 희망하는 상황이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프렌키 더 용과 안토니를 원한다.
영국 언론 ‘미러’는 24일(한국 시간)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적 시장 힌트를 남겼다. 맨유는 여전히 프렌키 더 용과 안토니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이적시장 레알 마드리드에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카세미루를 영입했다. 많은 사람들은 카세미루가 위기에 빠진 맨유를 구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여전히 더 많은 선수 보강을 원한다. 가장 먼저 언급되고 있는 선수는 오랜 시간 맨유와 연결됐던 더 용이다. 맨유는 계속해서 더 용 영입을 희망했고 바르셀로나에 제안을 건넸지만 더 용 본인이 잔류를 원하고 있어 이적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 맨유가 원하는 선수는 안토니다. 아약스에서 텐 하흐 감독과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안토니는 본인도 맨유 이적을 원하고 맨유도 영입을 희망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주요 선수를 잃고 있는 아약스가 이적을 반대하고 있다.
맨유는 6,800만 파운드(약 1,070억 원)라는 엄청난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아약스는 이를 거절했다. 맨유가 안토니를 영입하려면 더 많은 이적료가 필요한데 많은 전문가들은 선수의 능력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카세미루는 맨유에 적합한 선수다. 하지만 이적시장은 닫히지 않았다. 선수 영입은 숫자도 중요하지만 퀄리티도 중요하다. 우리는 더 많은 리더가 필요하다. 이기는 팀을 만들려면 많은 리더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언론 ‘미러’는 24일(한국 시간)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적 시장 힌트를 남겼다. 맨유는 여전히 프렌키 더 용과 안토니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이적시장 레알 마드리드에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카세미루를 영입했다. 많은 사람들은 카세미루가 위기에 빠진 맨유를 구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여전히 더 많은 선수 보강을 원한다. 가장 먼저 언급되고 있는 선수는 오랜 시간 맨유와 연결됐던 더 용이다. 맨유는 계속해서 더 용 영입을 희망했고 바르셀로나에 제안을 건넸지만 더 용 본인이 잔류를 원하고 있어 이적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 맨유가 원하는 선수는 안토니다. 아약스에서 텐 하흐 감독과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안토니는 본인도 맨유 이적을 원하고 맨유도 영입을 희망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주요 선수를 잃고 있는 아약스가 이적을 반대하고 있다.
맨유는 6,800만 파운드(약 1,070억 원)라는 엄청난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아약스는 이를 거절했다. 맨유가 안토니를 영입하려면 더 많은 이적료가 필요한데 많은 전문가들은 선수의 능력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카세미루는 맨유에 적합한 선수다. 하지만 이적시장은 닫히지 않았다. 선수 영입은 숫자도 중요하지만 퀄리티도 중요하다. 우리는 더 많은 리더가 필요하다. 이기는 팀을 만들려면 많은 리더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