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스 유망주 브리안 브로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직접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브로비는 아약스로 돌아오기 위해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의 다이렉트 러브콜까지 거부했다. 브로비는 자신이 더 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텐 하흐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아약스 유망주, 텐 하흐 러브콜 단칼에 거절..."여기서 성공해야 한다"

스포탈코리아
2022-08-24 오후 06:28
55
뉴스 요약
  • 아약스 유망주 브리안 브로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직접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 브로비는 아약스로 돌아오기 위해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의 다이렉트 러브콜까지 거부했다.
  • 브로비는 자신이 더 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텐 하흐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아약스 유망주 브리안 브로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직접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네덜란드 매체 '보에트발 인터내셔널'은 24일(한국시간) 브로비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브로비는 아약스로 돌아오기 위해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의 다이렉트 러브콜까지 거부했다.

지난 2020/2021시즌 아약스 1군 데뷔에 성공한 브로비는 한때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을 정도로 잠재력이 높은 선수다.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RB라이프치히로 이적하며 분데스리가 무대에 입성하기도 했지만 제대로 기회를 잡지 못했고 다시 아약스로 돌아왔다.

그런 와중 자신을 지도했던 텐 하흐로부터 러브콜이 왔다. 텐 하흐는 아약스를 떠나 맨유로 자리를 옮긴 상태였다. 하지만 브로비는 단칼에 거절했다. 브로비는 '보에트발 인터내셔널'을 통해 "텐 하흐는 나와 다시 일하기를 원했다. 왓츠앱으로 내게 문자를 보내 맨유로 올 의사가 있는지 물어봤지만 난 거절했다. 아약스로 돌아오고 싶었고 여기서 성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맨유 이적은 브로비에게 큰 도박이다. 라이프치히 때와 같이 제대로 경기에 뛰지 못하게 될 수 있었다. 브로비는 자신이 더 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텐 하흐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사진=아약스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