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용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화두였다. 이적과 잔류를 놓고 많은 이야기를 만들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르셀로나 잔류 이외에는 생각하지 않겠다는 확고함에 결국, 잔류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EPL 관심 뿌리치기 성공! 바르셀로나 MF, 소원대로 잔류

스포탈코리아
2022-08-29 오후 01:24
59
뉴스 요약
  • 더 용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화두였다.
  • 이적과 잔류를 놓고 많은 이야기를 만들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 바르셀로나 잔류 이외에는 생각하지 않겠다는 확고함에 결국, 잔류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프렌키 더 용은 결국 바르셀로나에 잔류한다.

스포츠 매체 ‘CBS 스포츠’의 기자 벤 제이콥스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더 용은 자신의 소원대로 바르셀로나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어 “맨체스터 유니이티드는 더 용 영입을 위해 추가로 움직이지 않았고 첼시 역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리버풀은 다른 선수를 찾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더 용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화두였다. 이적과 잔류를 놓고 많은 이야기를 만들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 용에 대해서는 맨유가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아약스에서 함께했던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했다.

더 용 판매 불가를 고수했던 바르셀로나도 코로나 여파로 엉망이 된 재정 회복을 위해 입장을 바꾸면서 맨유의 영입 작업이 속도를 내는 듯했다.

하지만, 더 용이 꿈쩍하지 않는 중이다.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않는 맨유가 매력적이지 않다고 판단해 이적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첼시, 리버풀이 더 용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더 용의 입장은 확실했다. 바르셀로나 잔류 이외에는 생각하지 않겠다는 확고함에 결국, 잔류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