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유럽 이적 시장 사정에 능통한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바니의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 로마노는 발렌시아는 카바니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는 중이다고 전했다.
- 이어 카바니는 발렌시아의 메디컬 테스트 이전에 최종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에딘손 카바니가 스페인 무대 진출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 시장 사정에 능통한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바니의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로마노는 “발렌시아는 카바니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는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카바니는 발렌시아의 메디컬 테스트 이전에 최종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카바니는 2020년 10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 이후 필요할 때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복귀하면서 카바니는 꾸준한 기회를 잡지 못했고 입지는 불안해졌다.
특히,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됐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카바니를 활용할 뜻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결별했다.
맨유와 결별한 카바니는 행선지 물색에 나섰고, 유럽의 적지 않은 팀이 관심을 보였다.
카바니는 레알 소시에다드와 연결됐는데 1년 계약을 제안받았다. 이후 2년을 제안한 발렌시아와 협상에 속도가 붙었고 최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럽 이적 시장 사정에 능통한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바니의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로마노는 “발렌시아는 카바니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는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카바니는 발렌시아의 메디컬 테스트 이전에 최종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카바니는 2020년 10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 이후 필요할 때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복귀하면서 카바니는 꾸준한 기회를 잡지 못했고 입지는 불안해졌다.
특히,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됐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카바니를 활용할 뜻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결별했다.
맨유와 결별한 카바니는 행선지 물색에 나섰고, 유럽의 적지 않은 팀이 관심을 보였다.
카바니는 레알 소시에다드와 연결됐는데 1년 계약을 제안받았다. 이후 2년을 제안한 발렌시아와 협상에 속도가 붙었고 최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