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이반 각포의 거취가 곧 결판날 분위기다.
- 앞으로 며칠 안에 어떤 것이 가장 잘 맞는지 알게 될 것이다며 조만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언급했다.
-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렵다며 PSV 아인트호벤에 머무르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이반 각포의 거취가 곧 결판날 분위기다.
각포는 2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퍼즐과 같다. 앞으로 며칠 안에 어떤 것이 가장 잘 맞는지 알게 될 것이다”며 조만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제안이 많다. 다 듣고 있다.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렵다”며 “PSV 아인트호벤에 머무르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각포는 PSV 유스 출신으로 2018년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은 잠재력이 폭발하면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각포는 지난 시즌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2골 13도움을 기록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특히, 측면 이외에도 2선과 최전방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을 탑재했다. 23세의 나이로 미래가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중이다.
각포는 측면 공격 보강을 원하는 맨유의 영입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각포의 이적설을 들은 PSV의 루드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붙잡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며 각포와 계속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각포는 2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퍼즐과 같다. 앞으로 며칠 안에 어떤 것이 가장 잘 맞는지 알게 될 것이다”며 조만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제안이 많다. 다 듣고 있다.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렵다”며 “PSV 아인트호벤에 머무르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각포는 PSV 유스 출신으로 2018년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은 잠재력이 폭발하면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각포는 지난 시즌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2골 13도움을 기록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특히, 측면 이외에도 2선과 최전방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을 탑재했다. 23세의 나이로 미래가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중이다.
각포는 측면 공격 보강을 원하는 맨유의 영입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각포의 이적설을 들은 PSV의 루드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붙잡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며 각포와 계속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