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3승 1무로 개막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으며 리그 3위에 위치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부여했고 이번 시즌 급격한 하락세가 상당히 걱정스럽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1:1 상황을 살리지 못하는 등 골문 앞에서 자신감을 부족해보였다고 평가했다.

SON 4점 혹평 “하락세 걱정...골문 앞에서 자신감 부족해 보여”

스포탈코리아
2022-08-29 오후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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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은 3승 1무로 개막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으며 리그 3위에 위치했다.
  •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부여했고 이번 시즌 급격한 하락세가 상당히 걱정스럽다고 언급했다.
  • 하지만, 1:1 상황을 살리지 못하는 등 골문 앞에서 자신감을 부족해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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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손흥민이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걱정스럽다는 표현까지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29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3승 1무로 개막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으며 리그 3위에 위치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격했다.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와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득점은 절실했다. 개막 후 골이 없었기에 분위기 상승을 위해서는 마수걸이 골이 필요했다.

손흥민은 득점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과감한 슈팅으로 시즌 첫 골을 조준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결국, 손흥민은 후반 29분 히샬리송과 교체됐고, 시즌 첫 골은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부여했고 “이번 시즌 급격한 하락세가 상당히 걱정스럽다”고 언급했다.

이어 “멋진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 가뭄을 끌낼 뻔했다. 하지만, 1:1 상황을 살리지 못하는 등 골문 앞에서 자신감을 부족해보였다”고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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