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호날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해 동영상으로 공유했다.
- 호날두는 월드컵 기간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팀이 없는 상황이다.
- 운동 열심히 하고 있으니 영입에 관심이 있는 팀은 참고하라는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셀프 구애 작전인가?
호날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해 동영상으로 공유했다.
호날두는 월드컵 기간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팀이 없는 상황이다.
월드컵 이후 레알 마드리드에 협조를 구한 후 훈련장에서 몸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운동 열심히 하고 있으니 영입에 관심이 있는 팀은 참고하라는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12년 만에 맨유로 복귀했지만,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이번 시즌 적은 출전 기회에 불만을 품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의 훈련 방식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적인 인터뷰를 통해 “맨유는 알렉스 퍼거슨 경 이후 발전이 없다. 랄프 랑닉이 감독으로 온다고 했을 때 그가 누구인지 몰랐다”는 폭탄 발언으로 분위기를 뒤집어 놓았다.
이와 함께 “텐 하흐 감독은 나를 존중하지 않았다”고 저격하기도 했다.
충격을 받은 맨유는 경영진 회의를 열고 방출을 결정했다.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무적 신분이 된 호날두는 잔여 시즌을 치르기 위한 소속팀 물색이 한창이다.
사진=호날두 SNS
호날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해 동영상으로 공유했다.
호날두는 월드컵 기간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팀이 없는 상황이다.
월드컵 이후 레알 마드리드에 협조를 구한 후 훈련장에서 몸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운동 열심히 하고 있으니 영입에 관심이 있는 팀은 참고하라는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12년 만에 맨유로 복귀했지만,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이번 시즌 적은 출전 기회에 불만을 품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의 훈련 방식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적인 인터뷰를 통해 “맨유는 알렉스 퍼거슨 경 이후 발전이 없다. 랄프 랑닉이 감독으로 온다고 했을 때 그가 누구인지 몰랐다”는 폭탄 발언으로 분위기를 뒤집어 놓았다.
이와 함께 “텐 하흐 감독은 나를 존중하지 않았다”고 저격하기도 했다.
충격을 받은 맨유는 경영진 회의를 열고 방출을 결정했다.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무적 신분이 된 호날두는 잔여 시즌을 치르기 위한 소속팀 물색이 한창이다.
사진=호날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