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의 에이스로 발돋움한 미토마 카오루(25)를 향한 찬사가 끊이질 않는다. 베트남에서 미토마가 토트넘 홋스퍼에 몸담고 있는 손흥민(30)의 뒤를 이을 거라고 확신했다. 이번 시즌 공식 19경기에 출전해 6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日 미토마, 손흥민 뒤 쫓는 아시아의 자랑” 베트남 극찬

스포탈코리아
2023-02-01 오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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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의 에이스로 발돋움한 미토마 카오루(25)를 향한 찬사가 끊이질 않는다.
  • 베트남에서 미토마가 토트넘 홋스퍼에 몸담고 있는 손흥민(30)의 뒤를 이을 거라고 확신했다.
  • 이번 시즌 공식 19경기에 출전해 6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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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의 에이스로 발돋움한 미토마 카오루(25)를 향한 찬사가 끊이질 않는다. 베트남에서 미토마가 토트넘 홋스퍼에 몸담고 있는 손흥민(30)의 뒤를 이을 거라고 확신했다.

미토마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마친 뒤 브라이튼으로 돌아와 훨훨 날고 있다. 이번 시즌 공식 19경기에 출전해 6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9일 리버풀과 FA컵 4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골을 터트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1월 15일 리그에서도 리버풀에 매운 맛을 선보였던 그가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했다.

이를 지켜본 베트남 매체 바오라오동은 1일 “미토마는 손흥민의 뒤를 쫓는, 확실한 아시아 축구의 새로운 자랑거리가 될 수 있다”고 극찬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는 지난 시즌 골든부트를 수상한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베트남은 이번 시즌 맹활약하고 있는 미토마가 손흥민의 배턴을 이어받을 수 있다고 점쳤다. 매체는 “최근 6경기에서 5골은 미토마의 탁월함을 완벽히 설명해주지 못한다”고 엄지를 세웠다.

미토마는 리버풀, 특히 세계 정상급 풀백인 토렌트 알렉산터 아놀드를 스피드와 드리블로 무너뜨렸다. 2라운드 연속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에 선정되는 등 6위에 올라 있는 브라이튼과 함께 뜨거운 감자다. 이번 시즌 얼마나 더 성장할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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