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선발이 아닌 교체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 유벤투스는 포그바의 명단 제외를 징계상 이유라고 밝혔다.
- 맨유를 떠난 포그바는 유벤투스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문제를 일으키는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폴 포그바가 유벤투스 복귀해서도 정신을 못 차렸다.
유벤투스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프라이부르크와의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포그바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선발이 아닌 교체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유벤투스는 포그바의 명단 제외를 ‘징계상 이유’라고 밝혔다.
정확한 이유는 이렇다. 포그바는 경기 하루 전날 열린 팀 미팅에 지각했고,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분노 후 명단 제외를 결정한 것이다.
맨유는 유벤투스를 떠나 2016년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다시 이적했다. 퍼포먼스가 좋았기에 기대감이 쏠렸다.
하지만, 불성실한 훈련 태도, 슬럼프 등으로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 채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됐고 연장 없이 두 번째 결별을 선언했다.
맨유를 떠난 포그바는 유벤투스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문제를 일으키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벤투스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프라이부르크와의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포그바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선발이 아닌 교체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유벤투스는 포그바의 명단 제외를 ‘징계상 이유’라고 밝혔다.
정확한 이유는 이렇다. 포그바는 경기 하루 전날 열린 팀 미팅에 지각했고,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분노 후 명단 제외를 결정한 것이다.
맨유는 유벤투스를 떠나 2016년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다시 이적했다. 퍼포먼스가 좋았기에 기대감이 쏠렸다.
하지만, 불성실한 훈련 태도, 슬럼프 등으로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 채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됐고 연장 없이 두 번째 결별을 선언했다.
맨유를 떠난 포그바는 유벤투스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문제를 일으키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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