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스페인 매체 카탈루냐 라디오는 2일(한국 시간) 다음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는 토트넘 홋스퍼의 윙어 손흥민을 영입해 측면 보강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할 만큼 유럽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등 빅클럽들이었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등장했다.
스페인 매체 ‘카탈루냐 라디오’는 2일(한국 시간) “다음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는 토트넘 홋스퍼의 윙어 손흥민을 영입해 측면 보강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할 만큼 유럽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다양한 구단들과 이적설에 휘말렸다.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등 빅클럽들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바르셀로나가 등장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가 모하메드 살라, 루이스 디아스와 함께 손흥민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왼쪽에서 뛸 윙어가 필요하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윙어 보강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가 떠난 후 공격 보강을 위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했다. 하지만 여기에 멈추지 않고 측면 자원 보강도 원하고 있다.
손흥민은 2025년이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해리 케인의 거취가 불확실한 상황, 손흥민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매체 ‘카탈루냐 라디오’는 2일(한국 시간) “다음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는 토트넘 홋스퍼의 윙어 손흥민을 영입해 측면 보강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할 만큼 유럽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다양한 구단들과 이적설에 휘말렸다.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등 빅클럽들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바르셀로나가 등장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가 모하메드 살라, 루이스 디아스와 함께 손흥민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왼쪽에서 뛸 윙어가 필요하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윙어 보강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가 떠난 후 공격 보강을 위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했다. 하지만 여기에 멈추지 않고 측면 자원 보강도 원하고 있다.
손흥민은 2025년이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해리 케인의 거취가 불확실한 상황, 손흥민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