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재정난 악재에도 잘 키운 유스 또는 가능성 있는 선수 영입으로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바르사의 4인방 안수 파티, 페드리, 가비, 로날드 아라우호의 총 바이아웃을 조명했다.
- 4명 다 합친 바이아웃은 무려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로 매우 높았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재정난 악재에도 잘 키운 유스 또는 가능성 있는 선수 영입으로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에게 책정된 거액의 바이아웃 역시 마찬가지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바르사의 4인방 안수 파티, 페드리, 가비, 로날드 아라우호의 총 바이아웃을 조명했다. 4명 다 합친 바이아웃은 무려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로 매우 높았다.
선수 마다 책정된 가격은 다르지만, 평균 2억 5,000만 달러(약 3,260억 원)다. 사실상 계약기간 내 사지 말라는 타 팀을 향한 바르사의 경고다.
바르사는 수많은 유럽 라이벌 팀들의 러브콜에도 이들을 지켜냈다.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도전을 뿌리치고 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그러나 바르사의 재정난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팀의 상징인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영입도 해야 한다.
결국, 이들 중 일부는 바르사와 이별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부상과 부진을 거듭한 파티는 이번 여름에 결별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사진=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바르사의 4인방 안수 파티, 페드리, 가비, 로날드 아라우호의 총 바이아웃을 조명했다. 4명 다 합친 바이아웃은 무려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로 매우 높았다.
선수 마다 책정된 가격은 다르지만, 평균 2억 5,000만 달러(약 3,260억 원)다. 사실상 계약기간 내 사지 말라는 타 팀을 향한 바르사의 경고다.
바르사는 수많은 유럽 라이벌 팀들의 러브콜에도 이들을 지켜냈다.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도전을 뿌리치고 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그러나 바르사의 재정난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팀의 상징인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영입도 해야 한다.
결국, 이들 중 일부는 바르사와 이별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부상과 부진을 거듭한 파티는 이번 여름에 결별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사진=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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