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18일 아스널은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며 9200만 파운드(약 1530억)를 이적료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라이스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예정인데 아스널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이다. 아스널이 라이스의 영입을 위해 지불하려는 9200만 파운드는 팀 역사상 최고 금액이다.

EPL 최고 수비형 MF 안 놓쳐! UCL 복귀하니까 ‘1530억 베팅’

스포탈코리아
2023-05-18 오전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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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18일 아스널은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며 9200만 파운드(약 1530억)를 이적료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 라이스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예정인데 아스널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이다.
  • 아스널이 라이스의 영입을 위해 지불하려는 9200만 파운드는 팀 역사상 최고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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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18일 “아스널은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며 9200만 파운드(약 1530억)를 이적료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라이스는 첼시 유스에서 성장했지만, 기회를 잡지 못하고 2015년 웨스트햄으로 이적 후 프로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라이스는 곧바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팀의 주전을 꿰찼다. 꾸준한 활약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여기에 잉글랜드 대표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주가는 더 뛰었다.

라이스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예정인데 아스널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이다.

아스널은 다음 시즌 오랜만에 챔피언스리그 무대로 복귀하는데 경쟁력 구축을 위해서는 라이스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아스널이 라이스의 영입을 위해 지불하려는 9200만 파운드는 팀 역사상 최고 금액이다. 기존 1위는 7200만 파운드의 니콜라 페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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