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가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앞두고 도심을 달리는 특별 래핑 버스를 선보였다. 이는 명문 구단으로서 다시 1부리그로 돌아가겠다는 의지와, 부산 축구의 열기와 자부심을 시민들에게 되돌려 드리겠다는 선언이다. 이번 버스는 3월 2일(월)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스포탈코리아
2026-02-22 오후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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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부산아이파크가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앞두고 도심을 달리는 특별 래핑 버스를 선보였다.
  • 이는 명문 구단으로서 다시 1부리그로 돌아가겠다는 의지와, 부산 축구의 열기와 자부심을 시민들에게 되돌려 드리겠다는 선언이다.
  • 이번 버스는 3월 2일(월)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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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부산아이파크가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앞두고 도심을 달리는 특별 래핑 버스를 선보였다.

버스에는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라는 메시지가 새겨졌다. 이는 명문 구단으로서 다시 1부리그로 돌아가겠다는 의지와, 부산 축구의 열기와 자부심을 시민들에게 되돌려 드리겠다는 선언이다.

이번 버스는 3월 2일(월)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 시내 주요 도심을 운행하며 시즌 개막 분위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구단은 이를 단순한 광고가 아닌, 부산 축구의 자존심을 되찾는 출발 신호로 설명했다.

김홍섭 단장은 "부산은 스포츠에 대한 사랑이 역사적으로 강한 도시다. 축구 역시 다시 그 자리에 서야 한다"며 "승격을 넘어 경기력, 관중, 도시의 자부심까지 되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강민구 대표는 "부산 도심 곳곳에서 팬들과 승격의 의지를 공유하며 부산 시민들과 함께 '우리 자리'를 되찾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 버스를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운행 중인 버스를 촬영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구단 공식 계정(@busaniparkfc)을 태그하고

#부산우리자리로 해시태그를 달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자는 개막전 당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인증을 통해 구단 공식 굿즈를 수령할 수 있으며, 동시에 2026시즌 부산아이파크 홈 유니폼 또한 추첨을 통해 증정할 계획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풍성한 홈경기 개막전이벤트 또한 준비되었다. 박종우선수의 은퇴식과 함께 사인회 및 기념품 증정 이벤트는 물론 푸드트럭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 부스 또한 준비되었다고 알렸다. 개막전은 3월 2일(월) 16시 30분에 구덕운동장에서 성남FC와의 맞대결로 개최되며, 티켓은 2월 24일부터는 선예매, 2월 26일부터는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부산아이파크는 이번 시즌 새로운 혁신과 변화로 시즌을 준비하여, 승격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부산아이파크 홈 개막전 예매처 정보

일자 : 03/02일 (월) 16시 30분

- 선예매 : 02/24(화)

- 일반예매 : 02/26(목)

예매처 : 놀티켓 (1544-1555)

사진= 부산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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