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막대한 자산 규모와 연봉이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인도 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수년간 세계 축구에서 가장 꾸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활약해 왔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커리어를 쌓은 뒤 LAFC로 이적해 MLS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다고 전하며 그가 스스로 쌓아온 가치를 조명했다. 여기에 광고 및 스폰서십 수입도 빼놓을 수 없다.

억 소리 난다! 손흥민 "亞 최고 부자 축구선수" 순자산만 144,000,000,000원...MLS 연봉+광고 수입까지 "꾸준한 커리어, 현명한 선택이 만든 결과"

스포탈코리아
2026-02-24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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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막대한 자산 규모와 연봉이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 인도 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수년간 세계 축구에서 가장 꾸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활약해 왔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커리어를 쌓은 뒤 LAFC로 이적해 MLS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다고 전하며 그가 스스로 쌓아온 가치를 조명했다.
  • 여기에 광고 및 스폰서십 수입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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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막대한 자산 규모와 연봉이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인도 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수년간 세계 축구에서 가장 꾸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활약해 왔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커리어를 쌓은 뒤 LAFC로 이적해 MLS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다"고 전하며 그가 스스로 쌓아온 가치를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의 현재 추정 순자산은 약 1억 달러(약 1,442억 원)에 달한다. 이는 '셀러브리티 넷 워스'의 추산을 인용한 수치로 매체는 "손흥민이 아시아 축구 선수들 사이에서 가장 부유한 선수"라고 설명했다.

연봉 규모 역시 리그 최상위권이다. ESPN에 따르면"손흥민은 LAFC에서 연간 약 1,120만 달러(약 161억 원)를 받고 있으며, MLS에서 매 시즌 1,000만 달러 이상을 받는 선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이는 손흥민이 팀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거기에 손흥민은 MLS 진출 이전2015년부터 2025년까지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세계 최고 무대인 프리미어리그에서활약했다. '스포트랙'에 따르면 그는 당시 시즌당 약 900만 파운드(약 175억 원) 수준의 연봉을 받았고, 잉글랜드 무대에서 벌어들인 수입과 현재 MLS 계약을 합산할 경우커리어 전체 연봉은 약 7,460만 달러(약 1,07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광고 및 스폰서십 수입도 빼놓을 수 없다.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손흥민은 버버리, 투미, 삼성,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으며, 질레트, 캘빈 클라인, AIA 싱가포르, 젠틀몬스터, SK텔레콤, 타이거 맥주 등과도 파트너십을 맺어왔다"며 이러한 브랜드 계약들이 안정적인 추가 수입을 안겨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MLS에서의 연봉도 중요하지만, 손흥민의 브랜드 가치와 글로벌 인지도에서 나오는 수익 역시 그의 자산 형성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는 수년간의 꾸준한 활약과 현명한 커리어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또한 "손흥민이 MLS에서 계속해서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경우, 그의 수입과 시장 가치는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며 "아시아 전역에서 이미 확고한 팬층을 확보한 데 이어, 미국에서도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그를 구단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들에게도 매우 매력적인 존재로 만든다"고 덧붙였다.

사진=soccerforever, 뉴시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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