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FC(LAFC)가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LAFC는7일(한국시간)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데포르티보 톨루카 FC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르고 있다. 후반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스코어는 0-1,LAFC가 끌려가고 있다.

[속보] '청천벽력!' 손흥민, 결국 '우승 실패'하나...LAFC, 톨루카에 통한의 'PK 선제골 헌납' 0-1 리드 허용 (후반 진행 중)

스포탈코리아
2026-05-07 오전 11:47
79
뉴스 요약
  •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 LAFC는7일(한국시간)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데포르티보 톨루카 FC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르고 있다.
  • 후반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스코어는 0-1,LAFC가 끌려가고 있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LAFC는7일(한국시간)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데포르티보 톨루카 FC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르고 있다. 후반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스코어는 0-1,LAFC가 끌려가고 있다.

LAFC의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고, 애런 롱-은코시 타파리-라이언 포티어스가 스리백을 구성했다. 미드필더로는 제이콥 샤펠버그-마크 델가도-마티외 슈아니에르-세르지 팔렌시아가 나섰다. 전방에는 손흥민-드니 부앙가-티모시 틸만이 포진했다.

톨루카의 안토니오 모하메드 감독은4-2-3-1 포메이션을 채택했다. 루이스 가르시아가 골키퍼 장갑을 꼈고,산티아고 시몬-브루노 멘데스-에베라도 로페즈-마우리시오 이사이스가 수비를 맡았다. 3선은마르셀 루이스-프랑코 로메로가 지켰으며, 2선에는 엘리뉴-헤수스 앙굴로-니콜라스 카스트로가 배치되었다. 파울리뉴가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했다.

전반 7분, LAFC 부앙가의 슈팅이 골키퍼 가르시아에게 막혀 높게 떴다. 볼은노마크 상태이던 틸만에게 향했으나, 틸만의 슈팅은 허무하게 골대 위로 벗어났다.

톨루카의 공격이 이어졌다. 전반 19분 루이스의 슈팅은 요리스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27분 카스트로의 박스 외곽 중거리 슛 역시 요리스가 다이빙하며 쳐냈다.

전반 33분 엘리뉴의 패스를 받은 카스트로의 중거리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38분 프리킥 상황에서 앙굴로의 패스를 받은 파울리뉴가 무방비 상태에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문을 빗나갔다.

이후로도 톨루카는 LAFC의 골망을 열어젖히기 위해 분투했으나, 끝내 득점운이 따르지 않으면서 0-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LAFC가 선제골을 헌납했다.후반 1분라이언 홀링스헤드가 박스 안에서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줬고,결국 키커로 나선 엘리뉴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