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리타 히데마사가 자유계약 신분을 얻어 리즈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키라에 따르면 히데마사는 스포르팅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리즈로 적을 옮겨 2028년까지 동행이 유력하다. 2018년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통해 프로 무대에 발을 올렸고, 2021년 포르투갈 구단 산타 클라라로 이적하며 유럽진출에 성공했다.

'와!' 日 크게 앞서간다...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 탄생 초읽기, "모리타 히데마사, 자유계약으로 리즈 유나이티드행 임박"

스포탈코리아
2026-05-07 오후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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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리타 히데마사가 자유계약 신분을 얻어 리즈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스키라에 따르면 히데마사는 스포르팅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리즈로 적을 옮겨 2028년까지 동행이 유력하다.
  • 2018년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통해 프로 무대에 발을 올렸고, 2021년 포르투갈 구단 산타 클라라로 이적하며 유럽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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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리타 히데마사가 자유계약 신분을 얻어 리즈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키라에 따르면 히데마사는 스포르팅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리즈로 적을 옮겨 2028년까지 동행이 유력하다. 여기엔 2029년까지 기존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국적의 모리타는 1995년생 베테랑 미드필더다. 2018년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통해 프로 무대에 발을 올렸고, 2021년 포르투갈 구단 산타 클라라로 이적하며 유럽진출에 성공했다.

모리타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건 2022년 스포르팅에 입단한 후로, 리그 2회, 컵 대회 1회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지난 시즌엔 무려 공식전 47경기에 출전해 1골 5도움을 기록하며 스포르팅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자, 리즈를 필두로 모리타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구단이 늘었고, 여러 차례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모리타는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 재계약 대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모리타의 이적은 기정사실이다. 리즈는 꾸준히 관심을 드러냈고, 모리타는 잉글랜드 진출 의지를 드러내 왔다"라며 "다니엘 파르케 감독은 모리타의 다재다능함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모리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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