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속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또다시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긴급회의를 소집했고, 발베르데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덧붙였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사건으로 볼 수 없다라며 현재 레알의 분위기는 극도의 긴장감과 예민함으로 가득 차 있다.

[속보] 경악! 레알, '선수끼리 싸워 병원 이송' 초유의 비상사태...흔들리는 라커룸, 전례 없는 위기로 발베르데 추아메니와 '강력 충돌'

스포탈코리아
2026-05-07 오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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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스페인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속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또다시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 구단은 긴급회의를 소집했고, 발베르데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덧붙였다.
  • 이는 단순한 일회성 사건으로 볼 수 없다라며 현재 레알의 분위기는 극도의 긴장감과 예민함으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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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그야말로 흔들리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속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또다시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라커룸은 전례 없는 수준의 비상사태에 직면했다. 구단은 긴급회의를 소집했고, 발베르데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덧붙였다.

최근 레알 선수단 사이에서 강력한 충돌이 발생하는 등 팀 내 긴장감이 극심해지고 있단 주장이 반복됐다. 현지에선몇몇 선수가 강력하게 충돌하는 방식으로,본격적인 갈등이 감지되고 있다고전했다.

다만 실제로, 몸싸움이 오갈 정도의 문제는 아니며 일각에선 사소한 사건으로 일단락됐다고 타전했다. 그러나 두 선수의 관계는 몇 시간 동안 급속도로나빠진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어제 있었던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싸움은 완화되지 않았다"라며 "내부에선 매우 심각하다고 규정된 새로운 사안이 발견됐다. 구단은 긴급하게 회의를 소집했고, 직접적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시작부터 수위가 높던 두 사람의 문제엔 팀 동료 여러 명이 개입해야 했다. 결국 발베르데가병원으로 이동하는 결말로 이어졌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사건으로 볼 수 없다"라며 "현재 레알의 분위기는 극도의 긴장감과 예민함으로 가득 차 있다. 구단 보드진은 심각한 우려를 표함과 동시에확산을 막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365SCORES,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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