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사무국은3일공식채널을통해 현지 기준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라이벌매치가돌아온다며 MLS최고스타들이멕시코 리그 올스타,리가MX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MLS는 30번째 올스타전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 토마스 뮐러 등과 같은 팀에서 뛸 수 있을지다.

[오피셜] 美쳤다! '메시 패스→손흥민 득점' 이게 된다...MLS, 리가 MX와 올스타전 맞대결 성사

스포탈코리아
2026-03-03 오전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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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사무국은3일공식채널을통해 현지 기준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라이벌매치가돌아온다며 MLS최고스타들이멕시코 리그 올스타,리가MX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 MLS는 30번째 올스타전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 초미의 관심사는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 토마스 뮐러 등과 같은 팀에서 뛸 수 있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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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별들의 전쟁서 꿈의 라인업이 실현될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사무국은3일공식채널을통해 "현지 기준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라이벌매치가돌아온다"며 "MLS최고스타들이멕시코 리그 올스타,리가MX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MLS는 30번째 올스타전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국경을 맞닿은 양 리그 올스타 간 맞대결을 기획했다.

미국 리그와멕시코리그 최정예 멤버가 맞붙는 흥미로운 매치업은이번이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올해 5번째이자, 3년 만에 성사된 리매치다.

다만 기대감 측면에선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전례 없는 화제를끌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몇 년 새 전 세계를 호령한 슈퍼스타들이 MLS로 합류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 토마스 뮐러 등과 같은 팀에서 뛸 수 있을지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사무국은 홍보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기엔 손흥민을 필두로 메시, 뮐러, 팀 리암 등 MLS 각 구단을 상징하는 선수들이 포함됐다.

별다른 변수가 없다면 이들 모두선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엔트리는 총 26명으로구성된다. 팬 투표 11명, 올스타 팀 감독 권한 13명, MLS 커미셔너 돈 가버가 2명을 지목할 예정이다.

사진=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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