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것으로 보인다. 시간이 흐르며 점차 캐릭과 맨유의 미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연스레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해야 한단 여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로마노 확인!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 선임 "매우 높은 확률, 구단, 보드진, 선수단 모두 긍정적...잔류 확정적"

스포탈코리아
2026-03-03 오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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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것으로 보인다.
  • 시간이 흐르며 점차 캐릭과 맨유의 미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자연스레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해야 한단 여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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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맨유는 매우 높은 확률로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택할 것이다. 시간이 흐르며 점차 캐릭과 맨유의 미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 1월 후벵 아모림 감독과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결별했다. 이후 구단 레전드 출신 캐릭을 소방수로 낙점해 지휘봉을 맡겼다.

다소 리스크가 있는 판단이었지만,과감한 결단은 보기 좋게 적중했다. 캐릭은흔들리던 라커룸 분위기를 휘어잡곤, 위닝 멘털리티를 일깨웠다.

맨유는 캐릭 체제에서 7경기를 치르며 무려 6승 1무를 챙겼다. 이에 순위표 역시 수직으로 상승해 3위에 자리하게 됐다.

자연스레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해야 한단 여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로마노는 "아직 맨유가 선임 절차를 마무리한 것은 아니다. 최종 결정은 여전히 보류다. 다만 구단주, 보드진, 선수단 모두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맨유 내부 인사들은 캐릭이 잔류해 구단을 이끌어 가길 원하고 있다.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캐릭에게 기회를 줄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지만, 최근 결과와 경기력을 통해정식 감독자격이 있음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사진=365 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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