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효과를 누리고 있는 베식타스 JK가 배준호 영입전에 뛰어들었단 주장이 제기됐다. 튀르키예 SPORX는 22일(한국시간) 베식타스는 스토크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22세 미드필더 배준호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인 오현규는 동료 배준호를 위해직접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베식타스는 아시아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오현규를 앞세워전력 보강과 마케팅 포인트란 두 마리 토끼를 겨냥하고있다.

[속보] "이미 영입 작업 착수"...韓 초대박, 국민 구단 탄생하나 '오현규 효과' 누린 베식타스, 배준호 향해 러브콜 "본격적인 움직임 시작"

스포탈코리아
2026-03-22 오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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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오현규 효과를 누리고 있는 베식타스 JK가 배준호 영입전에 뛰어들었단 주장이 제기됐다.
  • 튀르키예 SPORX는 22일(한국시간) 베식타스는 스토크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22세 미드필더 배준호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인 오현규는 동료 배준호를 위해직접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 이에 베식타스는 아시아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오현규를 앞세워전력 보강과 마케팅 포인트란 두 마리 토끼를 겨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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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오현규 효과'를 누리고 있는 베식타스 JK가 배준호 영입전에 뛰어들었단 주장이 제기됐다. 자연스레 새로운국민 구단이 탄생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튀르키예 'SPORX'는 22일(한국시간) "베식타스는 스토크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22세 미드필더 배준호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인 오현규는 동료 배준호를 위해직접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매체'포토맥' 역시 "베식타스가 돌아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구단은 이미영입작업에 착수했다. 여러 포지션에서 후보군을 추리고 있는 가운데,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엔의외의 이름이 떠올랐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오현규의 대표팀 동료 배준호가 베식타스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구단은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다. 최근 오현규는 베식타스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라며 "배준호의 영입에도 일정 부분 이상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베식타스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오현규를 영입하며 최전방에 무게감을더했다. 겨우내 다양한 구단과 연결되던 오현규는튀르키예 강호의 적극적인 공세에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이후 별다른 적응 기간 없이 곧바로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베식타스의 붙박이 공격수로 자리매김한 후 8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삽시간에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떠오른 오현규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베식타스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경기외적으로도 성실한 훈련 태도, 뛰어난 팬 서비스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한국 축구의 저변 확대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에 베식타스는 아시아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오현규를 앞세워전력 보강과 마케팅 포인트란 두 마리 토끼를 겨냥하고있다. 배준호 영입 시도 역시 같은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다.

그간 배준호는 오현규 못지않게 여러 구단과 크고 작은 이적설로 엮였지만,2023년 8월 이후 줄곧 스토크 시티서 활약하고 있다. 베식타스가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매체는 "배준호와 스토크 시티의 기존 계약은 2027년 6월 만료된다. 구단은 500만 유로(약 88억 원)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조만간 공식적인 접촉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사진=SPORX,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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