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노 코다이가 잉글랜드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는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transferfeed는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일본 국적의 미드필더 사노 코다이를 주시하고 있다라며 구단은 이 일본인 미드필더를 구체적인 영입 후보로놓고 성장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 계속해서 맨유는 22세 일본인 선수 사노에게 관심을 표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사노 코다이가 잉글랜드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는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transferfeed'는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일본 국적의 미드필더 사노 코다이를 주시하고 있다"라며 "구단은 이 일본인 미드필더를 구체적인 영입 후보로놓고 성장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맨유는 22세 일본인 선수 사노에게 관심을 표했다. 이들은 사노를 관찰하고 있는 여러 팀 가운데 하나다. 맨유는 올여름 다양한 미드필더를 영입해 전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맨유는 이번시즌을 끝으로, 핵심 미드필더 카세미루와의 결별이 확정됐다. 또한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영향력을 잃은 마누엘 우가르테 역시 팀을 떠날 것이란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이에 카세미루를 대체할 다양한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아담 워튼, 카를로스 발레바, 앨리엇 앤더슨 등 주로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미드필더가 그 후보군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선수들의 경우 리그 내 타 구단을 비롯해 유럽 다수의 명문 팀이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맨유가 비교적 이적료가 낮게 책정되어 있으며잠재력이 풍부한 사노를 선점해 중원 보강에 뛰어들 수 있단 분위기다.
다만 사노라고 해서 별다른 경합없이 영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transferfeed에 따르면 현재RB 라이프치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첼시 등이 사노가 어떤움직임을 가져갈지지켜보고 있다.
사진=팀 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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