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 1차전 출전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인 상태다. 이강인은 22일(이하 한국시간)프랑스니스에 위치한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펼쳐진2025/26 리그 1 27라운드OGC 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가,부상을 당했다. 이강인은 당시 하프 라인 근처에서 압박을 피한 뒤패스를시도하던중유수프 은다이시미예에게 아칼레스건이 찍히고 말했다.

'홍명보호, 가슴 쓸어내렸다!' 이강인 '아킬레스건 부상 OUT→"큰 부상 아냐"'...단, 韓대표팀 첫 일정 코트디부아르전 출전은 미지수

스포탈코리아
2026-03-23 오전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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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다만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 1차전 출전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인 상태다.
  • 이강인은 22일(이하 한국시간)프랑스니스에 위치한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펼쳐진2025/26 리그 1 27라운드OGC 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가,부상을 당했다.
  • 이강인은 당시 하프 라인 근처에서 압박을 피한 뒤패스를시도하던중유수프 은다이시미예에게 아칼레스건이 찍히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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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불행 중 다행으로 이강인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 1차전 출전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인 상태다.

이강인은 22일(이하 한국시간)프랑스니스에 위치한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펼쳐진2025/26 리그 1 27라운드OGC 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가,부상을 당했다.

문제의 장면은 후반 13분 연출됐다. 이강인은 당시 하프 라인 근처에서 압박을 피한 뒤패스를시도하던중유수프 은다이시미예에게 아칼레스건이 찍히고 말했다.

은다이시미예는 비디오 판독(VAR) 끝에 퇴장을 당했지만,이강인의상태는 좋지 않았다. 그는고통을 호소하며 필드에 쓰러졌고, 결국 경기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안타까움은 배가 됐다. 그도 그럴 것이,지난 1일르아브르 AC전 이후 21일 만에 선발로 경기에 나섰기때문. 더욱이 이강인은 이날 좋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공격의 활로를 개척하고 있었다.

경기 종료 후 루이스 엔리케 감독마저도 "이강인이발목에 타격을 입은 장면을 보셨을 것이다. 별일 없기를 바란다"며 우려를 표할 정도였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PSG가 공개한 공식 메디컬 리포트에는 같은 날 부상을 입은 세니 마율루만 포함됐고, 이강인의 이름은 제외됐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역시 "이강인은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다만 대표팀 일정 소화는미지수로 떠올랐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28일과 4월 1일 각각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 친선전을 치르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하는데, 매체는 "며칠간의 휴식을 취한 뒤, 코트디부아르와의 대표팀 첫 경기에선 체력을 아낄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중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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