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이달24일(화)부터25일(수)까지 이틀간2026년도 제1차K리그 아카데미마케팅 과정을 실시했다.
- 서울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마케팅 과정에는 연맹 및K리그 구단 마케팅 실무자 약70명이 참석해,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연맹은2013년부터K리그 아카데미를 통해K리그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이달24일(화)부터25일(수)까지 이틀간2026년도 제1차'K리그 아카데미'마케팅 과정을 실시했다.
서울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마케팅 과정에는 연맹 및K리그 구단 마케팅 실무자 약70명이 참석해,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1일 차에는 뮤직 페스티벌'워터밤'과 제주도 인기 관광지'스누피가든'을 기획한 브랜드아키텍처 임준영 대표가'경험을 설계하는 시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전북현대 구단의 우수 마케팅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김윤철 책임매니저가'팬 경험 마케팅'사례를,서성원 매니저가'IP협업을 통한 퍼포먼스 마케팅'을 주제로 각각 발표하며 타 구단 실무자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교육2일 차에는 대홍기획 강승혜 팀장이'2026라이프 트렌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이어 하이브 이정민 실장이'브랜드 시너지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마지막 강의는 엘리멘트컴퍼니 최장순 대표가'AI시대의 브랜딩,가치,공동체'를 주제로 진행했으며,이로써1박2일간의 모든 교육 일정이 마무리됐다.
연맹은2013년부터'K리그 아카데미'를 통해K리그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앞으로도 연맹은 구단 행정 실무 관련 강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K리그 구단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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