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이동준이2026시즌2-3월K리그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수상자로 선정됐다.
- 동원F&B가 후원하는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수상자 이동준에게는 상금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전북 이동준이2026시즌2-3월K리그'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원F&B가 후원하는'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수상자는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Kick'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되며,팬들은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기간 내1일1회씩,총3회 참여할 수 있다.
2-3월'이달의 골'은K리그1 1~5라운드를 대상으로 했고,후보에는 전북 이동준과 제주 조인정이 이름을 올렸다.
이동준은1라운드 부천전 후반9분 역동적인 발리슛을 상대 골문 구석에 꽂아 넣었고,조인정은5라운드 강원전 전반15분 강력한 왼발 중거리 골을 터뜨렸다.
'Kick'팬 투표는 이달9일(목)부터11일(토)까지3일간 진행됐다.그 결과 이동준이5,991표(72.3%)를 얻어, 2,292표(27.7%)를 얻은 조인정을 제치고'2-3월 이달의 골'을 차지했다.
수상자 이동준에게는 상금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연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달의 골 수상자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원F&B의 먹는샘물 브랜드 동원샘물은 경기도 연천군,충북 괴산군,음성군,전북 완주군 청정지역 심층 암반수를 취수해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친환경 생수다.동원F&B는SNS을 통해MZ세대와 소통하고 있으며 공병 경량화,무라벨 도입 등 친환경 요소를 강화하는ESG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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