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베티스가 아시아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16일(한국시간) 라리가 구단 레알 베티스가 아시아 시장을 살피고 있다라며 부가 가치 창출 기회를 물색하는 레알 베티스의 시선은 동아시아 지역을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아시아 시장으로 관심을 확장하고 있는 레알 베티스가 어떤 행보를 가져갈지에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초대박! '실명 거론' 韓 국가대표 2인 동반 라리가행 급부상...'아시아 시장' 노리는 레알 베티스, '정우영, 옌스 예의주시'

스포탈코리아
2026-04-18 오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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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레알 베티스가 아시아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16일(한국시간) 라리가 구단 레알 베티스가 아시아 시장을 살피고 있다라며 부가 가치 창출 기회를 물색하는 레알 베티스의 시선은 동아시아 지역을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에 아시아 시장으로 관심을 확장하고 있는 레알 베티스가 어떤 행보를 가져갈지에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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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레알 베티스가 아시아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16일(한국시간) "라리가 구단 레알 베티스가 아시아 시장을 살피고 있다"라며 "부가 가치 창출 기회를 물색하는 레알 베티스의 시선은 동아시아 지역을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현재 레알 베티스는 미드필더, 공격진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지션 보강을 고려 중에 있다. 아직 협상 중이거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 하지만 스카우팅 보고서와 추후 동태를 신중하게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이 언급한 동아시아 선수 명단엔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표 자원이 여럿 포함되어있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이 가운데 대표팀 핵심 일원인 정우영, 옌스 카스트로프의 이름이있단 사실이다.

최근 두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누비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정우영의 경우 1, 2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이 주된 무기다. 비록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 측면에선 아쉬움이 있지만, 멀티 플레이어로서 여러 포지션에서 수준급 기량을 증명한 까닭에 유럽 내 경쟁력 있는 구단서도 군침을 흘리고 있다.카스트로프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기존 미드필더 위치에서 왼쪽 측면 윙백으로 자리를 옮긴 후 묀헨 글라트바흐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는 등 연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에 아시아 시장으로 관심을 확장하고 있는 레알 베티스가 어떤 행보를 가져갈지에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정우영 SNS, 카스트로프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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