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전남은 27일 다시금 승격 도전에 나서기 위해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신임감독을 선임키로 했다라며 박동혁 감독은 상호 합의 하에 감독직을 내려놓고 어드바이저로 보직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 구단은 기동력 좋은 선수들의이탈과 연이은 원정경기로 인한피로감 누적 등 다양한원인이있지만, 선수단 분위기 쇄신이 급선무라고 판단했다.
- 전남은 신임감독 선임 시 무엇보다 선수단의 성장과 시너지를 이끌어 내며,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높은 전술적 완성도를 주요 평가요소로 검토하고 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전남드래곤즈가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전남은 27일 "다시금 승격 도전에 나서기 위해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신임감독을 선임키로 했다"라며 "박동혁 감독은 상호 합의 하에 감독직을 내려놓고 어드바이저로 보직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전남은 시즌 초반 기대와 달리 깊은 부진에 빠졌다. 이에 리그 9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구단은 기동력 좋은 선수들의이탈과 연이은 원정경기로 인한피로감 누적 등 다양한원인이있지만, 선수단 분위기 쇄신이 급선무라고 판단했다.

전남은 신임감독 선임 시 무엇보다 선수단의 성장과 시너지를 이끌어 내며,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높은 전술적 완성도를 주요 평가요소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선수단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원 팀 리더십으로 결과를 만들어내,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지도자를 물색 중이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전남광주통합시 출범에 맞춰 지자체 참여확대로 지역 연고성 강화,유스팀의 체계적 육성,프로축구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위해 장기플랜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셜] 깜짝 발표! 북중미 월드컵서 역대급 '빅뱅' 성사...JTBC, 전현무, 이영표 KBS 듀오에 맞설 중계진으로 배성재, 박지성 확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28/2025052909553173815_2081941_33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