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김민재 측근은 자신들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
- 튀르키예에서 제기된 페네르바체 복귀설에 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라며 김민재의 에이전트는 현재 어떠한 협상도 진행되지 않고 있단 사실을 알렸다고 전했다.
- 최근 김민재가 팀을 떠날 수 있단 보도가 쏟아졌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민재의 페네르바체 복귀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영국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김민재 측근은 자신들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 튀르키예에서 제기된 페네르바체 복귀설에 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라며 "김민재의 에이전트는 현재 어떠한 협상도 진행되지 않고 있단 사실을 알렸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의 이적설이 반복되고 있다. 아직 어떠한 구체적인 협상 단계에 돌입한 구단도존재하지 않는다. 영국,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구단과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김민재 측에서미래 계획을 밝힌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김민재가 팀을 떠날 수 있단 보도가 쏟아졌다. 올 시즌 김민재는 다소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듯한 인상을 남겼다.
뱅상 콤파니 감독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로 대표되는 주요 일전에 요나단 타, 다요 우파메카노 조합을 지속적으로 신뢰했다.
자연스레 김민재가 새로운 행선지를 물색할 것이란 주장에 무게가 실렸다. 주로,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했던 튀르키예, 이탈리아 구단과 강하게 연결됐다. 일각에선 단기 임대 등의 옵션을 고려하며 김민재가 복귀를 추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튀르키예 일부 언론은 페네르바체의 관심이 지속적이란 소식을 전하며 이적설을 부추겼다. 심지어'Mynet'은 김민재가 페예노르트와 원칙적 합의 단계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아지즈 이을드름,하칸 사피 등페네르바체 회장 선거에 출마한 예비 후보자들의선거 전략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앞다투어 대형 스타 영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주목도를 높였고, 팬들이 가장 원하는 뉴스를 만들고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뮌헨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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