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 선예매 티켓이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제주도민과 제주SK FC 팬을 대상으로 크림(KREAM)에서 진행된 선예매는 준비된 모든 좌석이 단시간에 매진되며 이번 경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세계 최정상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의 첫 제주 방문으로 성사된 이번 친선경기는 제주 축구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SK FC, FC 바이에른 뮌헨전 선예매 전석 매진

스포탈코리아
2026-07-02 오전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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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 선예매 티켓이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 이날 오후 6시부터 제주도민과 제주SK FC 팬을 대상으로 크림(KREAM)에서 진행된 선예매는 준비된 모든 좌석이 단시간에 매진되며 이번 경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 세계 최정상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의 첫 제주 방문으로 성사된 이번 친선경기는 제주 축구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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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 선예매 티켓이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제주도민과 제주SK FC 팬을 대상으로 크림(KREAM)에서 진행된 선예매는 준비된 모든 좌석이 단시간에 매진되며 이번 경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선예매는 제주도민과 제주SK FC 팬에게 우선 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예매 경기 티켓 구매자(3등석 제외)에게는 8월 3일(월) FC 바이에른 뮌헨 오픈 트레이닝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세계 최정상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의 첫 제주 방문으로 성사된 이번 친선경기는 제주 축구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는 "제주도민과 제주SK FC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친선경기가 제주에서 열리는 특별한 축구 축제로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철 제주SK FC 테크니컬 어드바이저는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쳐 제주도민과 팬들에게 좋은 경기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7월 2일(목)에는 일반 예매 관련 세부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반 예매는 7월 14일(화)부터 크림(KREAM)과 네이버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SK F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주SK FC 제공

- 제주SK FC, FC 바이에른 뮌헨전 선예매 전석 매진… 제주도민·팬 뜨거운 관심 확인
-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 7월 14일 일반 예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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