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추가 득점 실패로 인한 승리 실패에 아쉬워 했다. 안양은 19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홈 경기 1-1로 비겼다. 후반 10분 마테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경기 종료 직전 문민서에게 실점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현장목소리] 유병훈 감독, "추가 득점해야 상대 더 괴롭힐 수 있다"

스포탈코리아
2026-07-19 오후 10:03
50
뉴스 요약
  •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추가 득점 실패로 인한 승리 실패에 아쉬워 했다.
  • 안양은 19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홈 경기 1-1로 비겼다.
  • 후반 10분 마테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경기 종료 직전 문민서에게 실점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안양] 한재현 기자=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추가 득점 실패로 인한 승리 실패에 아쉬워 했다.

안양은 19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홈 경기 1-1로 비겼다. 후반 10분 마테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경기 종료 직전 문민서에게 실점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유병훈 감독은 " 홈경기에서 이런 일이 반복되어 감독으로서 책임감이 느낀다. 수비보다 공격으로 상대를 괴롭히고 추가 득점해서 발전되어야 한다. 연이어 주중 경기가 있어 잘 준비해 부천전 승리하겠다"라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

안양은 후반기 이후 1승 1무 1패로 나름 준수한 흐름을 타고 있다. 그러나 2득점 이상 나오지 않아 항상 어려운 경기를 하는 점은 고민이다.

유병훈 감독은 "과정은 나아지는데 마무리에서 추가 득점이 안 나와 어려운 경기했다. 선수들이 일대일 찬스를 놓쳤는데 반성하고 노력하면 전술적으로 득점 패턴과 조합을 맞춰갈 수 있다"라며 분발을 촉구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