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 주전 미드필더였던 시바사키 가쿠(가시마 앤틀러스)의 아내이자 배우인 마노 에리카가 가족 여행 사진을 올리자 일본 열도가 관심을 보이며 환호로 들끓었다. 일본 매체 게키 사카는 최근 마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미에현 이세시를 여행한 소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마노는 지난 6월 월드컵 브레이크 기간을 맞아 시바사키와 이세시를 방문했다.

"너무 귀엽다" "정말 아름답다" 日판 기성용, 시바사키 아내 근황에 대중들 환호...무슨 일이길래?

스포탈코리아
2026-08-25 오전 10:25
122
뉴스 요약
  • 일본 축구대표팀 주전 미드필더였던 시바사키 가쿠(가시마 앤틀러스)의 아내이자 배우인 마노 에리카가 가족 여행 사진을 올리자 일본 열도가 관심을 보이며 환호로 들끓었다.
  • 일본 매체 게키 사카는 최근 마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미에현 이세시를 여행한 소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 마노는 지난 6월 월드컵 브레이크 기간을 맞아 시바사키와 이세시를 방문했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주전 미드필더였던 시바사키 가쿠(가시마 앤틀러스)의 아내이자 배우인 마노 에리카가 가족 여행 사진을 올리자 일본 열도가 관심을 보이며 환호로 들끓었다.

일본 매체 '게키 사카'는 최근 "마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미에현 이세시를 여행한 소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마노는 지난 6월 월드컵 브레이크 기간을 맞아 시바사키와 이세시를 방문했다. 그는 당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여행에서 느낀 행복을 팬들에게 전했다.

마노는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많았고, 맛있는 것을 먹었을 때 아이들의 반응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소박한 일상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먹어보지 못한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은데 다시 한번 가고 싶다"고 바람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노의 셀프 사진과 여행에서 맛본 다양한 음식이 있었다. 팬들도 이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은 "너무 예쁘다", "정말 아름답다", "모든 음식이 맛있어 보인다", "즐거운 휴식기를 보낸 것 같아 다행이다"라며 가족 여행에 관심을 드러냈다.

마노는 일본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1년생인 그는 지난 2018년 7월 시바사키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2024년 7월 첫 아이를 얻었다.

시바사키는 일본을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지난 2015년 AFC 아시아컵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그는 J리그 가시마에서 활약한 뒤 스페인 레가네스에서 유럽 생활을 이어갔고, 헤타페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를 거쳐 친정 팀으로 돌아왔다.

'국민 여배우와 축구 국가대표 중앙 미드필더' 연상 연하 커플의 결혼으로 인해 시바사키와 마노는 한국의 기성용-한혜진 부부와 비교되기도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마노 에리카 공식 SNS 캡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