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대표팀 첫 발탁으로 관심을 끌었던 박민규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45분(한국시간) UAE 두바이에 위치한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UAE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10차전을 치른다.
- 이어 박민규를 제외한 선수단은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대표팀 첫 발탁으로 관심을 끌었던 박민규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45분(한국시간) UAE 두바이에 위치한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UAE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10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 악재가 덮쳤다. 박민규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대한축구협회는 “두바이 입국 후 오전에 실시한 테스트에서 박민규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재검사를 실시했는데도 같은 결과였다”고 발표했다.
이어 “박민규를 제외한 선수단은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집에서 벤투호는 코로나 악재가 끊이질 않았다. 백승호, 나상호, 조규성이 양성 판정을 받아 낙마한 바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45분(한국시간) UAE 두바이에 위치한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UAE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10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 악재가 덮쳤다. 박민규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대한축구협회는 “두바이 입국 후 오전에 실시한 테스트에서 박민규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재검사를 실시했는데도 같은 결과였다”고 발표했다.
이어 “박민규를 제외한 선수단은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집에서 벤투호는 코로나 악재가 끊이질 않았다. 백승호, 나상호, 조규성이 양성 판정을 받아 낙마한 바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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