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전에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10시 45분 UAE 두바이에 위치한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UAE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10차전 경기를 치른다.
- 한국은 지난 이란전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1위로 도약했고 동시에 포트3까지 확정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전에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10시 45분 UAE 두바이에 위치한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UAE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10차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지난 이란전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1위로 도약했고 동시에 포트3까지 확정했다. UAE를 잡게 되면 이란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위로 본선에 진출한다.
한국은 최정예 멤버가 나선다. 조현우(GK), 김진수, 김민재, 정우영, 김영권, 김태환, 권창훈, 손흥민, 이재성, 황희찬, 황의조가 선발로 출격한다.
벤치에는 김승규, 윤종규, 남태희, 이동준, 김동준, 박지수, 조영욱, 이재익, 권경원이 대기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10시 45분 UAE 두바이에 위치한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UAE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10차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지난 이란전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1위로 도약했고 동시에 포트3까지 확정했다. UAE를 잡게 되면 이란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위로 본선에 진출한다.
한국은 최정예 멤버가 나선다. 조현우(GK), 김진수, 김민재, 정우영, 김영권, 김태환, 권창훈, 손흥민, 이재성, 황희찬, 황의조가 선발로 출격한다.
벤치에는 김승규, 윤종규, 남태희, 이동준, 김동준, 박지수, 조영욱, 이재익, 권경원이 대기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