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14골 7도움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여준 손흥민은 슈퍼스타가 즐비한 H조에서 당당히 두 번째 높은 몸값을 과시했다.
- 손흥민의 현재 가치는 무려 8000만 유로(약 1077억원)에 달해 페르난데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톱10 중 한국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역시 손흥민은 한국 축구의 자랑이었다.
이적시장 전문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추첨식이 끝나고 각조별로 최고의 가치를 보여주는 10명씩 나열했다.
한국과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가 속한 H조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한 건 브루노 페르난데스였다. 포르투갈의 핵심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연장하며 한껏 가치를 끌어올린 페르난데스는 9000만 유로(약 1212억원)로 H조 4개국 전체 선수 중 가장 가치가 높았다.
페르난데스를 턱밑까지 쫓은 건 손흥민이다.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14골 7도움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여준 손흥민은 슈퍼스타가 즐비한 H조에서 당당히 두 번째 높은 몸값을 과시했다. 손흥민의 현재 가치는 무려 8000만 유로(약 1077억원)에 달해 페르난데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톱10 중 한국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했다. 나머지 자리는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차지였다. 손흥민 뒤로 베르나르두 실바(7500만 유로·약 1010억원)와 주앙 펠릭스(7000만 유로·약 942억원)가 차지해 포르투갈은 상위 5명 중 무려 3명을 배출했다. 우루과이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6500만 유로(약 875억원)로 5위에 올라 가장 순위가 높았다.
그 뒤로 포르투갈의 디오고 조타와 주앙 칸셀루가 6000만 유로(약 808억원)를 기록했고 하파엘 레앙(5000만 유로·약 673억원)도 8위에 올랐다. 9위와 10위는 우루과이의 호세 히메네스(5000만 유로), 로날드 아라우호(4000만 유로·약 538억원)였다.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아무래도 37세의 고령으로 현재 가치상 톱10에 들지 못했다.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이적시장 전문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추첨식이 끝나고 각조별로 최고의 가치를 보여주는 10명씩 나열했다.
한국과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가 속한 H조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한 건 브루노 페르난데스였다. 포르투갈의 핵심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연장하며 한껏 가치를 끌어올린 페르난데스는 9000만 유로(약 1212억원)로 H조 4개국 전체 선수 중 가장 가치가 높았다.
페르난데스를 턱밑까지 쫓은 건 손흥민이다.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14골 7도움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여준 손흥민은 슈퍼스타가 즐비한 H조에서 당당히 두 번째 높은 몸값을 과시했다. 손흥민의 현재 가치는 무려 8000만 유로(약 1077억원)에 달해 페르난데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톱10 중 한국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했다. 나머지 자리는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차지였다. 손흥민 뒤로 베르나르두 실바(7500만 유로·약 1010억원)와 주앙 펠릭스(7000만 유로·약 942억원)가 차지해 포르투갈은 상위 5명 중 무려 3명을 배출했다. 우루과이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6500만 유로(약 875억원)로 5위에 올라 가장 순위가 높았다.
그 뒤로 포르투갈의 디오고 조타와 주앙 칸셀루가 6000만 유로(약 808억원)를 기록했고 하파엘 레앙(5000만 유로·약 673억원)도 8위에 올랐다. 9위와 10위는 우루과이의 호세 히메네스(5000만 유로), 로날드 아라우호(4000만 유로·약 538억원)였다.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아무래도 37세의 고령으로 현재 가치상 톱10에 들지 못했다.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