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이 대망의 A매치 100경기 위업을 달성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강호 칠레와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2일 세계 최강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1-5로 패했던 한국이 칠레를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칠레전] 선발 손흥민, A매치 100경기 위업 달성... 벤투호 총력전

스포탈코리아
2022-06-06 오후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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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이 대망의 A매치 100경기 위업을 달성했다.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강호 칠레와 평가전을 치른다.
  • 지난 2일 세계 최강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1-5로 패했던 한국이 칠레를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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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대전] 이현민 기자=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이 대망의 A매치 100경기 위업을 달성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강호 칠레와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2일 세계 최강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1-5로 패했던 한국이 칠레를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손흥민이 선발로 출격한다. 칠레전이 본인의 A매치 100경기다.

손흥민은 18세 나이로 태극마크를 달고 2010년 12월 시리아와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2일 브라질전까지 총 99경기에 출전해 총 31골을 터트렸다. 오른발로 19골, 왼발로 10골, 헤더로 2골을 작렬했다. 칠레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한국에서 16번째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경기를 앞두고 베스트11 공개됐다. 손흥민을 포함해 김승규, 정승현, 정우영, 황인범, 정우영, 황희찬, 홍철, 김문환, 나상호, 권경원이 칠레전에 나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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