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 엄원상과 상암벌 돌격대장 나상호가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 황희찬의 공백 메우기라는 과제가 생긴 벤투 감독이지만,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와 상암벌 돌격대장이라는 자원이 있기에 미소를 짓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와 상암벌 돌격대장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칠레에 이어 파라과이와의 대결을 통해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만날 상대인 남미 우루과이 대비에 나선다.
벤투 감독은 지난 칠레와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황희찬의 공존 가능성을 확인했고, 정우영이라는 새로운 옵션을 장착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도 새로운 실험으로 월드컵 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벤투 감독이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주축 공백을 메우는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공백은 측면이다. 황소 황희찬이 지난 칠레와 경기 이후 군사 훈련을 위해 입소하면서 벤투호의 남은 일정을 소화할 수 없다.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로 측면에 힘을 실어줬던 황희찬의 공백이 아쉬울 법도 하지만, 벤투호는 경쟁력있는 자원들이 버티고 있다.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 엄원상과 상암벌 돌격대장 나상호가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울산 현대의 엄원상은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엄원상은 칠레와의 경기에 교체 투입된 후 빠른 스피드로 수비진을 농락하면서 대표팀에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상암벌 돌격대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FC서울의 나상호는 칠레와의 경기에서 손흥민, 황희찬, 정우영과 함께 공격 라인에서 호흡을 맞췄다.
나상호는 순간마다 번뜩이는 움직임을 통해 측면에 새로운 가능성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캡틴 손흥민 역시 “나상호를 꼭 언급하고 싶다. 선발 출전으로 항상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엄지를 치켜 세우기도 했다.
황희찬의 공백 메우기라는 과제가 생긴 벤투 감독이지만,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와 상암벌 돌격대장이라는 자원이 있기에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칠레에 이어 파라과이와의 대결을 통해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만날 상대인 남미 우루과이 대비에 나선다.
벤투 감독은 지난 칠레와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황희찬의 공존 가능성을 확인했고, 정우영이라는 새로운 옵션을 장착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도 새로운 실험으로 월드컵 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벤투 감독이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주축 공백을 메우는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공백은 측면이다. 황소 황희찬이 지난 칠레와 경기 이후 군사 훈련을 위해 입소하면서 벤투호의 남은 일정을 소화할 수 없다.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로 측면에 힘을 실어줬던 황희찬의 공백이 아쉬울 법도 하지만, 벤투호는 경쟁력있는 자원들이 버티고 있다.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 엄원상과 상암벌 돌격대장 나상호가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울산 현대의 엄원상은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엄원상은 칠레와의 경기에 교체 투입된 후 빠른 스피드로 수비진을 농락하면서 대표팀에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상암벌 돌격대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FC서울의 나상호는 칠레와의 경기에서 손흥민, 황희찬, 정우영과 함께 공격 라인에서 호흡을 맞췄다.
나상호는 순간마다 번뜩이는 움직임을 통해 측면에 새로운 가능성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캡틴 손흥민 역시 “나상호를 꼭 언급하고 싶다. 선발 출전으로 항상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엄지를 치켜 세우기도 했다.
황희찬의 공백 메우기라는 과제가 생긴 벤투 감독이지만, 호랑이굴 스피드 레이서와 상암벌 돌격대장이라는 자원이 있기에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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