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랑스 국적 수비수를 노린다.
- 프랑스 RMC 스포츠는 10일 프리미어리그 두 팀이 레스터 시티 소속이자 프랑스 U-21 대표팀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21)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 포파나 영입도 성공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랑스 국적 수비수를 노린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10일 “프리미어리그 두 팀이 레스터 시티 소속이자 프랑스 U-21 대표팀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21)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포파나는 2020년 10월 프랑스 생테티엔을 떠나 레스터에 입성했다. 지난 시즌 리그 28경기에 출전하며 빠르게 적응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어 올해 4월 복귀했다. 이후 7경기에 나섰다. 대인마크, 힘, 속도를 장착한 수비수로 빅클럽들이 계속 주시하는 자원이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가 올여름 중앙 수비수 영입을 위해 움직일 것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해리 매과이어가 이번 시즌 부진으로 고통을 받았다. 수비가 붕괴됐다. 첼시는 독일 국가대표인 안토니오 뤼디거의 이적이 결정됐다. 덴마크 국가대표인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도 떠날 가능성이 크다. 이에 관심을 보인다.
레스터는 강경하다. 올해 3월 포파나와 2027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적료로 8,000만 유로(1,077억 원)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또 천 억 넘는 거액을 써야할 처지다. 2019년 매과이어를 데려오며 8,700만 유로(약 1,172억 원)를 지출했지만, 시간이 흘러 역대 최악의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포파나 영입도 성공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10일 “프리미어리그 두 팀이 레스터 시티 소속이자 프랑스 U-21 대표팀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21)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포파나는 2020년 10월 프랑스 생테티엔을 떠나 레스터에 입성했다. 지난 시즌 리그 28경기에 출전하며 빠르게 적응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어 올해 4월 복귀했다. 이후 7경기에 나섰다. 대인마크, 힘, 속도를 장착한 수비수로 빅클럽들이 계속 주시하는 자원이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가 올여름 중앙 수비수 영입을 위해 움직일 것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해리 매과이어가 이번 시즌 부진으로 고통을 받았다. 수비가 붕괴됐다. 첼시는 독일 국가대표인 안토니오 뤼디거의 이적이 결정됐다. 덴마크 국가대표인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도 떠날 가능성이 크다. 이에 관심을 보인다.
레스터는 강경하다. 올해 3월 포파나와 2027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적료로 8,000만 유로(1,077억 원)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또 천 억 넘는 거액을 써야할 처지다. 2019년 매과이어를 데려오며 8,700만 유로(약 1,172억 원)를 지출했지만, 시간이 흘러 역대 최악의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포파나 영입도 성공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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