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9일 오전 6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에 위치한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중인 이탈리아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2023 4강전 전반전을 1-1로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은 초반 이탈리아의 공세에 밀렸다.
- 그러던 전반 13분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대한민국이 동점골로 추격에 나섰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9일 오전 6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에 위치한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중인 이탈리아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2023 4강전 전반전을 1-1로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은 초반 이탈리아의 공세에 밀렸다. 볼 점유율과 주도권을 내주면서 끌려다니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던 전반 13분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왼쪽 측면에서 연결된 투리치아의 패스를 체사레 카사데이가 오른발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일격을 당한 대한민국은 고삐를 당겼다. 그러던 전반 19분 배준호가 문전에서 파울을 당했다. 주심은 VAR 판독 이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이승원이 기회를 성공시키면서 경기는 원점이 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9일 오전 6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에 위치한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중인 이탈리아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2023 4강전 전반전을 1-1로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은 초반 이탈리아의 공세에 밀렸다. 볼 점유율과 주도권을 내주면서 끌려다니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던 전반 13분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왼쪽 측면에서 연결된 투리치아의 패스를 체사레 카사데이가 오른발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일격을 당한 대한민국은 고삐를 당겼다. 그러던 전반 19분 배준호가 문전에서 파울을 당했다. 주심은 VAR 판독 이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이승원이 기회를 성공시키면서 경기는 원점이 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