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복귀설에 확실히 선을 그었다.
- 파리 생제르맹(PSG)의 추락과 함께 예전만 못하다는 혹평을 받고 있는 메시가 최근 바르셀로나로 돌아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이런 가운데 바르셀로나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지난 29일 스페인 RAC1과 인터뷰를 통해 절대 그럴 일이 없다고 못 박았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복귀설에 확실히 선을 그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추락과 함께 예전만 못하다는 혹평을 받고 있는 메시가 최근 바르셀로나로 돌아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바르셀로나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지난 29일 스페인 RAC1과 인터뷰를 통해 절대 그럴 일이 없다고 못 박았다.
라포르타 회장은 메시의 PSG 이적 과정을 설명했다.
“나에게 있어 쉬운 일(바르셀로나→PSG)이 아니었다. 다른 형태가 되길 원했었는데, 메시의 잔류보다 조직을 우선해 내린 결정(재정 문제)이었다. 더 이상 위험에 빠뜨릴 수 없었다.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주장했다.
최근 불거진 복귀설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라포르타 회장은 “메시는 메시다. 그를 존경하지만, 복귀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젊은 선수들과 새로운 팀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메시가 몸담고 있던 때와 다르다. 지금 그와 활발한 소통은 없다. 그는 스포츠적인 면보다 개인사(가족 문제) 때문에 떠나지 않았나”라며 자신들만의 탓은 아니라는 듯 비꼬며 말했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메시가 없어도 잘 돌아가고 있다.
라포르타 회장은 “그에게 연락을 받은 적 없다. 오늘부터 이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추락과 함께 예전만 못하다는 혹평을 받고 있는 메시가 최근 바르셀로나로 돌아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바르셀로나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지난 29일 스페인 RAC1과 인터뷰를 통해 절대 그럴 일이 없다고 못 박았다.
라포르타 회장은 메시의 PSG 이적 과정을 설명했다.
“나에게 있어 쉬운 일(바르셀로나→PSG)이 아니었다. 다른 형태가 되길 원했었는데, 메시의 잔류보다 조직을 우선해 내린 결정(재정 문제)이었다. 더 이상 위험에 빠뜨릴 수 없었다.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주장했다.
최근 불거진 복귀설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라포르타 회장은 “메시는 메시다. 그를 존경하지만, 복귀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젊은 선수들과 새로운 팀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메시가 몸담고 있던 때와 다르다. 지금 그와 활발한 소통은 없다. 그는 스포츠적인 면보다 개인사(가족 문제) 때문에 떠나지 않았나”라며 자신들만의 탓은 아니라는 듯 비꼬며 말했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메시가 없어도 잘 돌아가고 있다.
라포르타 회장은 “그에게 연락을 받은 적 없다. 오늘부터 이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