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가 은골로 캉테(첼시)를 주시하고 있다.
-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구단 수뇌부들은 캉테에 관심을 갖고있다고 전했다.
- 레알이 본래 노렸던 추아메니는 제 2의 캉테로 불리는 프랑스 유망주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은골로 캉테(첼시)를 주시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3일 “레알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를 보강하고자 한다. 오렐리앵 추아메니(AS 모나코)를 원하고 있으나 무산될 경우 타깃을 변경할 거다. 현재 그 주인공으로 캉테가 지목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구단 수뇌부들은 캉테에 관심을 갖고있다”고 전했다.
캉테와 첼시의 계약 기간은 2023년 6월까지로 1년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첼시에 여러 상황이 겹쳐 당장 계약 협상을 진행할 수 없다. 레알이 마음먹고 영입에 나설 경우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레알이 본래 노렸던 추아메니는 제 2의 캉테로 불리는 프랑스 유망주다. 187CM의 큰 신장에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수비형 미드필더다. 2000년생의 추아메니는 지난 시즌 리그앙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제 능력을 인정받았고, 여기저기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레알 외에도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시티 등 다수팀이 그를 탐내고 있다. 레알은 영입이 어려울 것을 대비해 거금을 투자해 캉테를 데려올 생각까지 하고 있다. 그 정도로 미드필더를 보강하고자 하는 열망이 강하다.
하지만 캉테 마음 돌리는 게 난관일 것으로 보인다. 캉테는 첼시에 강한 충성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보도로는 지난 1월 PSG가 캉테에 이적을 제안했지만 단번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다.
프랑스 언론 ‘르 파르지앵’에 따르면 캉테는 ‘첼시에서 행복하다. 첼시를 사랑하고 다른 팀으로의 이적 생각은 없다’며 첼시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캉테는 지난 2015/2016시즌 레스터 시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뒤 2016년 여름 첼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후 팀에 빠져서는 안 될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EFA 유로파리그, 잉글랜드 FA컵 등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아스’는 3일 “레알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를 보강하고자 한다. 오렐리앵 추아메니(AS 모나코)를 원하고 있으나 무산될 경우 타깃을 변경할 거다. 현재 그 주인공으로 캉테가 지목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구단 수뇌부들은 캉테에 관심을 갖고있다”고 전했다.
캉테와 첼시의 계약 기간은 2023년 6월까지로 1년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첼시에 여러 상황이 겹쳐 당장 계약 협상을 진행할 수 없다. 레알이 마음먹고 영입에 나설 경우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레알이 본래 노렸던 추아메니는 제 2의 캉테로 불리는 프랑스 유망주다. 187CM의 큰 신장에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수비형 미드필더다. 2000년생의 추아메니는 지난 시즌 리그앙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제 능력을 인정받았고, 여기저기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레알 외에도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시티 등 다수팀이 그를 탐내고 있다. 레알은 영입이 어려울 것을 대비해 거금을 투자해 캉테를 데려올 생각까지 하고 있다. 그 정도로 미드필더를 보강하고자 하는 열망이 강하다.
하지만 캉테 마음 돌리는 게 난관일 것으로 보인다. 캉테는 첼시에 강한 충성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보도로는 지난 1월 PSG가 캉테에 이적을 제안했지만 단번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다.
프랑스 언론 ‘르 파르지앵’에 따르면 캉테는 ‘첼시에서 행복하다. 첼시를 사랑하고 다른 팀으로의 이적 생각은 없다’며 첼시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캉테는 지난 2015/2016시즌 레스터 시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뒤 2016년 여름 첼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후 팀에 빠져서는 안 될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EFA 유로파리그, 잉글랜드 FA컵 등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