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는 파리 생제르망을 떠날 생각이 없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라모스는 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다음 시즌도 PSG에 남길 원한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세계 최고 수비수라는 타이틀을 얻은 라모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PSG로 이적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세계 최고에서 유리 몸으로 추락한 수비수의 희망...‘잔류할 거야’

스포탈코리아
2022-04-03 오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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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세르히오 라모스는 파리 생제르망을 떠날 생각이 없다.
  •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라모스는 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다음 시즌도 PSG에 남길 원한다고 전했다.
  • 레알 마드리드에서 세계 최고 수비수라는 타이틀을 얻은 라모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PSG로 이적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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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는 파리 생제르망을 떠날 생각이 없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라모스는 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다음 시즌도 PSG에 남길 원한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세계 최고 수비수라는 타이틀을 얻은 라모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PSG로 이적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당연히 기대는 컸다. 라모스의 PSG의 수바에 경험 등 많은 부분을 불어 넣어줄 것이라는 전망은 상당했다.

하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데뷔전이 늦어졌고 이후에도 재발하면서 전력에서 이탈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라모스의 종아리 부상은 만성적인 것으로 나이가 들면서 회복 속도가 느려졌고, 복귀전은 계속 미뤄졌다.

PSG의 라모스 영입이 실패라는 지적이 많아지면서 계약 해지설과 함께 이적설까지 나돌았다. 일본 무대에서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라모스는 PSG를 떠날 생각이 없다.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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