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런 티어니(아스널)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이다. 하지만 잦은 부상이 문제였다.

아스널, UCL 티켓 어쩌나...주전 LB 수술로 시즌 아웃 유력

스포탈코리아
2022-04-05 오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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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키어런 티어니(아스널)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이다.
  • 하지만 잦은 부상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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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키어런 티어니(아스널)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현지시간) "티어니는 국가대표팀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뒤 복귀했는데 시즌 아웃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셀틱 유스 출신인 티어니는 지난 2019년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하자마자 주전으로 도약하며 팬들을 기대케 했다. 하지만 잦은 부상이 문제였다. 주전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출전이 어려웠다.

그래도 경기 출전 시에 보여주는 활약에 팬들은 티어니를 향해 굳은 신뢰를 보냈다. 지금 팀을 이끌고 있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티어니를 전술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무릎 부상으로 아스널과 스코틀랜드 모두 비상이 걸렸다. 아스널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스코틀랜드는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놓고 싸우고 있다. 티어니의 부재는 어느 때보다 뼈아플 수밖에 없다.

'더 선'은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돌아온 티어니는 시즌이 끝날 수 있다. 티어니의 부재는 아스널에 엄청난 손실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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