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루카스 모우라(토트넘 홋스퍼)의 상황은 암울 그 자체다.
- 그러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잔류를 원한다.
- 현재 토트넘에는 선발 자원의 뒤를 받쳐줄 자원이 마땅하지 않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루카스 모우라(토트넘 홋스퍼)의 상황은 암울 그 자체다. 그러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잔류를 원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5일(한국 시간)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 “토트넘은 올여름 모우라를 매각할 생각이 없다. 콘테 감독은 그를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우라는 올 시즌 손흥민, 해리 케인과 함께 토트넘 공격을 이끌었다. 콘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에도 입지 변화는 크게 없었다. 그보다 빼어난 공격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1월 이적시장 막판에 입단한 데얀 쿨루셉스키에게 밀렸다. 쿨루셉스키가 바로 적응을 마쳤고, 손흥민, 케인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기록에서도 둘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둘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2골 5도움을 올렸는데, 모우라는 27경기, 쿨루셉스키는 10경기를 뛰었다. 공격포인트 양산에서 쿨루셉스키가 효율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결국 모우라는 최근 교체 요원으로 전락했다. 매 경기 종료 10분여를 남기고 피치를 밟고 있다. 이적을 고려할 수 있는 상황, 피트 오루크 기자는 “콘테 감독은 모우라를 지키고 싶어 하지만, 만약 그가 정기적으로 뛰지 못한다면 붙잡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콘테 감독 처지에서는 모우라의 잔류를 원할 수밖에 없다. 현재 토트넘에는 선발 자원의 뒤를 받쳐줄 자원이 마땅하지 않다. 스테번 베르흐베인 역시 올여름 퇴단이 유력하다.
‘기브미스포츠’는 “콘테 감독은 스쿼드가 약해지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이다. 모우라를 붙잡는 이유”라고 해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5일(한국 시간)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 “토트넘은 올여름 모우라를 매각할 생각이 없다. 콘테 감독은 그를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우라는 올 시즌 손흥민, 해리 케인과 함께 토트넘 공격을 이끌었다. 콘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에도 입지 변화는 크게 없었다. 그보다 빼어난 공격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1월 이적시장 막판에 입단한 데얀 쿨루셉스키에게 밀렸다. 쿨루셉스키가 바로 적응을 마쳤고, 손흥민, 케인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기록에서도 둘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둘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2골 5도움을 올렸는데, 모우라는 27경기, 쿨루셉스키는 10경기를 뛰었다. 공격포인트 양산에서 쿨루셉스키가 효율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결국 모우라는 최근 교체 요원으로 전락했다. 매 경기 종료 10분여를 남기고 피치를 밟고 있다. 이적을 고려할 수 있는 상황, 피트 오루크 기자는 “콘테 감독은 모우라를 지키고 싶어 하지만, 만약 그가 정기적으로 뛰지 못한다면 붙잡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콘테 감독 처지에서는 모우라의 잔류를 원할 수밖에 없다. 현재 토트넘에는 선발 자원의 뒤를 받쳐줄 자원이 마땅하지 않다. 스테번 베르흐베인 역시 올여름 퇴단이 유력하다.
‘기브미스포츠’는 “콘테 감독은 스쿼드가 약해지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이다. 모우라를 붙잡는 이유”라고 해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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