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내지 못하더라도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맨유는 올 시즌 4위권 마감이 어려운 상황.
- 그러나 보드진은 텐 하흐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불가능하더라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내지 못하더라도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7일(한국시간) "맨유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텐 하흐에게 상당한 자금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도중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했다. 현재는 랄프 랑닉 임시 감독 체제로 팀을 운영 중이다. 하지만 랑닉 체제에서 맨유는 자주 흔들렸고 시즌이 막바지로 가면서 정식 감독 선임을 서둘렸다.
유력한 후보는 텐 하흐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두 감독을 놓고 의견 차가 있지만 보드진이 텐 하흐를 선호하면서 텐 하흐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다. 텐 하흐는 지난 2018/2019시즌 당시 중소 구단인 아약스를 이끌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없는 살림에도 뛰어난 성적을 거둔 텐 하흐에 맨유 보드진은 매료됐다. 하루빨리 텐 하흐를 선임하기로 결정했고 이미 면접까지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올 시즌 4위권 마감이 어려운 상황. 그러나 보드진은 텐 하흐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불가능하더라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매체는 "맨유는 올 여름 공격수 한 명과 미드필더 두 명을 영입할 계획이다. 최우선은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지만 영입이 어렵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이들 외에도 존 맥긴(아스톤 빌라) 역시 맨유의 타깃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7일(한국시간) "맨유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텐 하흐에게 상당한 자금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도중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했다. 현재는 랄프 랑닉 임시 감독 체제로 팀을 운영 중이다. 하지만 랑닉 체제에서 맨유는 자주 흔들렸고 시즌이 막바지로 가면서 정식 감독 선임을 서둘렸다.
유력한 후보는 텐 하흐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두 감독을 놓고 의견 차가 있지만 보드진이 텐 하흐를 선호하면서 텐 하흐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다. 텐 하흐는 지난 2018/2019시즌 당시 중소 구단인 아약스를 이끌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없는 살림에도 뛰어난 성적을 거둔 텐 하흐에 맨유 보드진은 매료됐다. 하루빨리 텐 하흐를 선임하기로 결정했고 이미 면접까지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올 시즌 4위권 마감이 어려운 상황. 그러나 보드진은 텐 하흐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불가능하더라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매체는 "맨유는 올 여름 공격수 한 명과 미드필더 두 명을 영입할 계획이다. 최우선은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지만 영입이 어렵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이들 외에도 존 맥긴(아스톤 빌라) 역시 맨유의 타깃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