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미러는 8일 브라질 축구연맹(CBF)은 현 사령탑 티테 감독 후임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낙점했다.
- 이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에서 받는 2천만 유로(약 265억)보다 적은 금액이다.
- 이번 여름 과르디올라 감독이 클럽과 재계약을 체결할지가 주된 관심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브라질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될까.
영국 ‘미러’는 8일 “브라질 축구연맹(CBF)은 현 사령탑 티테 감독 후임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낙점했다. 과르디올라 형제이자 에이전트인 페레와 접촉해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3년 맨시티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2016년 감독직에 오른 그는 리그 3회, FA컵 1회, 리그컵 4회 우승을 기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2008년부터 여러 클럽팀 감독직을 수행하며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FC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을 거치며 리그 우승은 물론 유럽 대항전에서 많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바르사에서만 14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바 있다.
현재 지휘봉을 잡고있는 티테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브라질 대표팀에서 물러나는 게 유력한 상황이다.
매체에 따르면 브라질 축구협회장 호제리오 카보클로는 명장 과르디올라 감독을 적극 원하고 있다. 브라질은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연봉 1,200만 유로(약 160억 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에서 받는 2천만 유로(약 265억)보다 적은 금액이다. 그러나 금액 자체는 적더라도 가능성은 존재한다.
과르디올라는 이전부터 클럽팀이 아닌 국가대표팀 감독에 대한 열망을 공개적으로 표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시즌 초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 다음 목표는 국가대표팀를 이끄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러’는 "CBF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브라질의 새 감독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이번 여름 과르디올라 감독이 클럽과 재계약을 체결할지가 주된 관심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미러’는 8일 “브라질 축구연맹(CBF)은 현 사령탑 티테 감독 후임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낙점했다. 과르디올라 형제이자 에이전트인 페레와 접촉해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3년 맨시티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2016년 감독직에 오른 그는 리그 3회, FA컵 1회, 리그컵 4회 우승을 기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2008년부터 여러 클럽팀 감독직을 수행하며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FC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을 거치며 리그 우승은 물론 유럽 대항전에서 많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바르사에서만 14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바 있다.
현재 지휘봉을 잡고있는 티테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브라질 대표팀에서 물러나는 게 유력한 상황이다.
매체에 따르면 브라질 축구협회장 호제리오 카보클로는 명장 과르디올라 감독을 적극 원하고 있다. 브라질은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연봉 1,200만 유로(약 160억 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에서 받는 2천만 유로(약 265억)보다 적은 금액이다. 그러나 금액 자체는 적더라도 가능성은 존재한다.
과르디올라는 이전부터 클럽팀이 아닌 국가대표팀 감독에 대한 열망을 공개적으로 표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시즌 초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 다음 목표는 국가대표팀를 이끄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러’는 "CBF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브라질의 새 감독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이번 여름 과르디올라 감독이 클럽과 재계약을 체결할지가 주된 관심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